자유게시판
작성자 오창益敎
작성일 2017-03-02 (목) 11:58
ㆍ추천: 0  ㆍ조회: 654      
IP: 112.xxx.208
맹손조부 산소 참배에 초대
                             ◈ 초 대 장 ◈

* 행사명 : 맹손조부님 산소 참배
* 일   시 : 2017년3월29일      시
* 장   소 :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맹손조부님 산소
* 회   비 : 일금20,000원

 위 맹손조부님 산소 참배 행사에 양무공파 종친회원 여러분을 초대 하오니 많이 참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7년 3월 2일
* 도유사 오익교 (HP:010-4508-2464)* 총무유사 오한표(HP : 010-5421-7998)
* 일정표 및 행사 진행에 대해서는 추후 다시 게시 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지키미
2017-03-02 21:52
제목 : 맹손 묘소 참배 대한 의견
종중 회장님이하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 기회에 저 나름대로의 의견을 밝히고자 하는바 혹 바르지 못한 내용이 있으면 이해하여 주시길 기대 합니다.

☀ 저의 경험으로 볼 때 종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의 하나가 종중 회원들 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조성 즉 친목이 첫째라고 생각 됩니다.
: 지금까지의 현실은 향사 때 25 ~ 45명이 참석하여 제를 모신 후 식사하면 작별, 최근 이사회를 만들어 년 2회 정도 소집하면 12 ~ 22명 참석하여 식사 후 작별, 이런 식으로 만나게 되어 회원들 간에 이름도 모르며
정담 한마디 나누지 못하고 서먹하게 지내온 것이 현실입니다.

★ 우리 회원들 모두는 한 피를 나눈 집단의 모임인데 한자리에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정담을 나누며 옛 조상들의 이야기,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종사에 도움이 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야 말로 년로 하신 어른들로서 참으로 바라는 것일 듯 생각 됩니다.

1] 우리가 지금까지 같은 혈족으로 지내온 것이 약 250년 이 되었지만 (족보편제 이후) 지금까지 후손 없는 선대로 계셨던(현우, 용권, 맹손) 세 어른을 생각 한다면 참으로 귀가 막힐 일이지요.

이 세 어른들은 1300~1400년대에 살았던 어른들인데 약 250~300년 후인
1766년도에 최초의 족보를 만들 때 누군가 큰소리치는 사람에 의해 바르지 못하게 계대를 이었던지 아니면 위 어른들이 삭탈관직 되어 이를 감추기 위해 만들었던 족보인지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판단할 방법이 없는 처지 이지만 여러 가지 다른 자료에는 우리의 선대로 나타나 있었는데도 이제서 우리는 잘못된 족보를 수정하고 있음인바 이제라도 천만다행한 일이라 여기고 지금부터라도 이 세 어른을 모시는 것은 인간으로 해야 할 당연한 일이라 느껴집니다.
또 문중 역사상 가장 중요하며 큰일이라고 여겨야 옳은 처지임은 백번 천번 외쳐도 잘못된 일이 아니라 생각 됩니다.

2] 그런 의미에서도 우리는 후손으로서 다수가 모여 그간의 그릇된 판단에 의해 후손 없는 선대로 외로이 쓸쓸하게 지내셨든 어른들의 영혼이라도 달래드리고, 속죄하는 마음으로 참배를 드려야 하는 것은 인간으로서 당연한 처지라 생각을 해 봅니다.
아직도 같은 회원들인데 이를 우리의 선대로 인정하지 않고 부정하는 회원들이 있음을 아쉬워하며 인정하는 회원들이 모여서 현장에서 산소를 바라보며 앞으로 후손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이며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할지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며 더 굳건한 의지를 다져야 할 것이라 생각 됩니다.

3] 양무공 조부님의 선대도 모시지 못하는 처지라면 양무공 조부님을 모신다는 자체도 잘못된 처사가 아닐까 생각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4] 위와 같이 몇 가지를 기술 하였으나 우리는 후손으로서 우리의 선대로 모시지 않고 지낼 수는 없는 일이며 이 문제를 어렵고 힘 든다 하여 회피해서도 안 되는 일이며 또 그냥 지나칠 수도 없는 일임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5] 고로 결론은 우리 회원들이 최대한 많은 인원이 참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인바 구지 3월 29일로 정하지 말고 얼마간 더 기간이 지난 후 라도 좋으니 각 문중 대표들께도 서신문을 만들어 동참 및 참여 권장을 호소하고 의견을 조사하여 결정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6] 우리 회원들은 공사간 어려움이 많을줄 사료 되지만 이 일도 인간으로서  살아가는데 무시 할 수없는 중요한 행동이라 여기시고 우리모두 동참하여 종중의 발전을 기하고 또 종중 임원님들에게 힘을 실어 주시어 종사에 더 매진 할 수 있도록 하는 힘의 원천은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속에 있음을 잊지마시고 모두 참석 하시어 내조상을 위하면 내자신을 위하는 길 임을 잊지 마시길  두손모아 빌겠습니다.끝.
   
이름아이콘 오창益敎
2017-03-20 15:23
회원캐릭터
안녕 하십니까?
오는 3월29일 맹손 祖父님 산소 참배 뻐스 주행 로선을 안내 드립니다.
3월29일 청주출발=-(아침 7시30분)탑승자 : 익교.병섭.종봉 3명
-(08:00/조치원 중봉교 건너)-탑승자 : 광표2.한표.영두? 4명
-(08:40/천안제일고)-탑승자 : 병율2.병선5.영두.종권 9명자 )-
-(09:45/송산 마도TG)-탑승자 : 병은1명--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두일리 산154-1 진행
   
 
  0
3500
    N     분류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62 의견 종중토지 임대에 대한 제안 [1] 지키미 2017-09-20 659
61 일반 호칭법 지키미 2017-09-13 1917
60 특별 襄武公 配位 享祀日 공지 오창益敎 2017-09-12 384
59 일반 인사의 말씀 오창益敎 2017-08-21 385
58 맹손조부 산소 참배에 초대 [2] 오창益敎 2017-03-02 654
57 謹賀新年 지키미 2017-01-01 390
56 족보 추가사항에 대하여 [1] 연구소 2016-10-02 660
55 새로 가입을 하였습니다 [2] KwangYeon 2016-02-07 556
54 병신년 새해 인사 지키미 2016-01-02 522
53 등재 신청 문의 [1] 오미르 2015-11-25 563
52 일반 안녕하십니까? [1] 吳炳坤 2015-10-12 1192
51 긴급 제7회 효문화뿌리축제 행사 안내 지키미 2015-10-02 542
50 요청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2] 지키미 2015-05-15 578
49 일반 신년 인사 올립니다 지키미 2014-12-31 607
48 오병률 회장님께 [1] 서산병일 2014-12-07 1016
47 요청 아쉬움이 있어 이 글을 올려 봅니다. 지키미 2014-12-02 2152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