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작성자 지키미
작성일 2017-12-19 (화) 19:09
분 류 특별
첨부#1 양무공_내외분_전용_제사_홀기_한글판.hwp (23KB) (Down:48)
ㆍ추천: 0  ㆍ조회: 821      
IP: 182.xxx.22
양무공 내외분 제사 전용 한글번역문 홀기 재차 등재
                  종친회 회원 여러분들 필독하고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의견은 1) 번역문 을 고쳐야 할부분을 표현해 주시고,
          2) 본 번역문을 사용하는것이 좋은지? 아니면 다음으로 미루자, 등으로 표시 하여 주시면 됨
          3) 표시 방법은 아래에 댓글을 달아 주시거나 종중으로 전화를 주셔도 됩니다.

지금까지 우리 종중에서는 제사때마다 한문으로 된 전용 홀기를 읽으며 제사를 지내 왔기에 좋은점도 있었을지 모르나 제사 참여자가 한자로 된 글을 읽을 때 대부분이 그 뜻을 알지 못하여 제사의 모습도 어색하고 진행시간도 길어졌고 이런 식으로 간다면 평생을 다녀도 그 글에 따라서 행동할 사람이 없을 정도로 어려운 일 이었습니다,

특히 현 부회장님의 홀기 읽는 모습은  우리문중의 자랑거리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대단한 실력 이지요. 허나 이분이 불참하게되면 우리는 당황하고 그 대안이 없고, 또 앞으로의 세상은 우리말을 두고 그 어려운 한자를 써야할 당위성도 없을 뿐더러 제사에 참여한 여러분은 지루하고 답답하기만 한 처지가 되어 제가 생각하다 못해 부회장께서 홀기의 한자 옆에 설명을 써놓은것을 토대로 우리실정에 맟추어  제사에 사용 할 수 있도록  전용 한글 번역판 홀기를 지난 12월 14일 본 홈페이지에 탑재 하였으나 도중에서 없어지는 사고를 당한것 같습니다.

관리를 담당한 뿌리정보에 몇차레 문의 및 신속한 보수 요청를 한바 주 컴퓨터에 오류가 발생하여 이를 복구 하는데 시간이 걸려 오늘(19일) 정오쯤부터 정상작동이 되게 되었으나 본 한글판 전용 홀기는 복구가 되지못해  없어지고 말았던 처지였기에 오늘 다시  탑재를 하였으니 이해 하시기 바랍니다.

고로 지난번  글을 보시고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께서는 어려우셔도 다시한번 더 의견을 댓글로 달앚 주시기 부탁드려 봅니다.

그럼 양무공 내외분 제사 전용 한글번역문 홀기와 신주 모시는 축문, 제사 축문을  첨부문에도 올리고
첨부문 찾기가 어려우신 분들도 쉽게 보시라고 본문에도 올립니다.


     [양무공 내외분 제사 전용 홀기](笏記 ; 제사 의식 순서)

   ∙ 진행자 인사말

1. [날씨도 (춥고, 덥고)공사간 다망 하실줄 아오나  각양 각처에서 어려움을 뒤로하고
본 제향에 참석해주신 여러 종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곧 행사를 시작 할 예정이니 참여한 종친님들께서는 복장을 예에 어긋남이 없도록 갖추고 정숙한 행동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2. 오늘 제사를 봉양하실 제관을 먼저 발표하겠습니다.

   초헌관 (    )문중 0 0 0,
   아헌관 (    )문중 0 0 0,
   종헌관 (    )문중 0 0 0,
   좌집사 (    )문중 0 0 0,
   우집사 (    )문중 0 0 0,
   축  관 (    )문중 0 0 0,
   진  행 (    )문중 0 0 0 가 맞아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양무공 (조부, 조모)님의 제례행사를 시작 하겠습니다.

1]. 먼저 의식에 앞서 신주를 모시는 예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 제관들은 전원이 제단 앞에 횡대로 서 주시고
 헌관 세분은 출입구 쪽으로 나오셔서 손을 씻고 제단 앞에 횡대로 서 주십시오.

∙ 다음은 축관의 축문 봉독이 있겠습니다.
     [축관의 신주 모시는 축문 봉독]

∙ 좌 집사는 병풍 위에 있는 신주함을 열고 위패를 교위로 모시기 바랍니다.
∙ 초헌관은 재배를 하십시오.
      [헌관 재배]

2]. 다음은 신을 뵙는 예로서 참신 예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헌관이하 모든 자손은 재배]하십시오.

3]. 다음은 신을 모시는 강신 예를 시행하겠습니다.

∙ 초헌관은 향로 앞에 무릎을 꿇고 앉자 서 세 번의 향을 피우고  재배를 하시오,
∙ 좌 집사는 상에서 고위 전 잔을 가져와 꿇어앉자 헌관에게 잔을 전달하고
∙ 우 집사는 술병을 들고 꿇어앉자 헌관의 잔에 술을 조금만 따르시오.
∙ 헌관은 술잔을 모사 그릇에 세 번에 나누어 기울인 후 빈 술잔을 좌 집사에  게 전하시오.
∙ 좌 집사는 잔을 받아 고위 전에 잔을 올리시오.
∙ 헌관은 재배한 후 제자리에 서시오.

4]. 다음은 첫 번째 잔을 올리는 초헌 예를 올리겠습니다.

∙ 헌관은 상에서 고위전의 잔을 내려와 동쪽을 향해 잔을 들고 앉으시오.
∙ 우 집사는 꿇어앉자 헌관의 술잔에 술을 따르시오.
∙ 헌관은 일어나 술잔을 상위의 고위 전에 잔을 올리고 난 후,  비위전의 술잔을 내려와 서쪽을 향해 잔을 들고 앉으시오.
∙ 좌 집사는 꿇어앉자 헌관의 술잔에 술을 따르시오.
∙ 헌관은 일어나 술잔을 비위 전에 올리고 향로 앞에 꿇어앉으시오.
∙ 좌 집사는 고위 전 잔을 내려와 헌관에게 전달하시오.
∙ 헌관은 잔을 받아 모사기에 세 번에 나누어 술을 따르고 반 정도가 남게 한 후 술잔을 좌 집사에게 전달하시오.
∙ 좌 집사는 잔을 받아 상위의 고위 전에 술잔을 올려놓으시오.
∙ 다음은 우 집사가 비위전의 잔을 내려와 헌관에게 전달하시오
∙ 헌관은 술잔을 받아 모사기에 세 번에 나누어 술을 따르고 반 정도가 남게 한 후 술잔을 우 집사에게 전달하시오.
∙ 우 집사는 잔을 받아 상위의 비위 전에 술잔을 올려놓으시오.
∙ 좌 집사자는 진적(익힌 고기)를 상에 올린 후 메의 덮개를 여시오.
∙ 헌관이하 모두는 제자리로 옮기고 참여자 전원은 앉은 자세에서 머리를 숙이시오.

5]. 이어서 축관의 축문 봉독이 있겠습니다.

∙ 축관은 헌관의 좌측에서 무릎을 꿇고 안자서 축문을 읽으시오.
         [축관 축문 읽음]

∙ 헌관은 재배를 한 후 원위치로 돌아가시오.
∙ 좌 집사자는 적을 내리고 술잔을 정리하고 원위치로 가시오.

6]. 다음은 두 번째 잔을 올리는 아헌례를 올리겠습니다.

∙ 아헌관은 향로 앞에 무릎을 꿇고 앉으시오.
∙ 좌 집사는 고위 전에 있는 술잔을 내려와 헌관에게 잔을 전달하시오.
∙ 헌관은 잔을 받아 술을 퇴주 그릇에 따라 잔을 비우시오.
∙ 우 집사는 헌관을 향해 무릎을 꿇고 안자서 술을 따르세요.
∙ 헌관은 일어서서 고위 전에 잔을 올린 후 향로 앞에 앉으시오,
∙ 우 집사는 비위전의 술잔을 내려와 헌관에게 전달하시오.
∙ 헌관은 잔을 받아 퇴주잔에 술을 따라 잔을 비우시오,
∙ 좌 집사는 헌관의 술잔에 술을 따르시오.
∙ 헌관은 일어나서 비위 전에 잔을 올리고 향로 앞에 앉으시오.
∙ 좌 집사는 고위전의 술잔을 가져와 헌관에게 전달하시오.
∙ 헌관은 잔을 받아 모사기에 세 번에 나누어 반 정도가 되도록 잔을 기울인 후 좌 집사에게 술잔을 전달하시오.
∙ 좌 집사는 잔을 받아 고위 전에 올리시오,
∙ 우 집사는 비위전의 술잔을 가져와 헌관에게 전달하시오.
∙ 헌관은 잔을 받아 모사기에 세 번에 나누어 반 정도가 되도록 잔을 기울인 후 우 집사에게 술잔을 전달하시오.
∙ 우 집사는 술잔을 받아서 비위 전에 술잔을 올리시오.
∙ 좌 집사는 진적을 상위로 올리시고 제자리로 가시오.
∙ 헌관은 재배 후 원위치로 서시오.
∙ 좌 집사자는 적을 내리시오.

7]. 다음은 세 번째 잔을 올리는 종헌례를 올리겠습니다.

∙ 종헌관은 향로 앞에 무릎을 꿇고 앉자 있다가 일어나 고위전의 잔을 내려와 퇴주잔에 술을 따르시오.
∙ 좌 집사는 헌관의 술잔에 제주를 따르시오.
∙ 헌관은 일어나 고위 전에 잔을 올리고 비위전의 잔을 내려와 퇴주잔에 술을 따르시오.
∙ 우 집사는 헌관의 술잔에 제주를 따르시오.
∙ 헌관은 일어나 비위 전에 술잔을 올린다음 향로 앞에 앉으시오.
∙ 좌 집사는 고위전의 술잔을 내려와 헌관에게 전하고
∙ 헌관은 잔을 받아 모사기에 세 번에 나누어 기울인 후 좌 집사에게 전하고
∙ 좌 집사는 잔을 받아 고위 전에 올리시오.
∙ 우 집사는 비위 전 술잔을 내려와 헌관에게 전하고
∙ 헌관은 잔을 받아 모사기에 세 번에 나누어 기울인 후 우 집사에게 전하고
∙ 우 집사는 잔을 받아 비위 전에 잔을 올리시오.
∙ 헌관은 뒤로 이동하여 원위치에 서있고
∙ 좌 집사는 적을 올리시오.
∙ 헌관은 재배를 한 후 원위치로 이동하시오.
 
8]. 다음은 유식 예를 올리겠습니다.

∙ 초헌관은 향로 앞에 나와 앉으시오.
∙ 좌 집사는 고위 전에 잔을 세 번에 나누어 채우시오.
∙ 우 집사는 비위 전에 잔을 세 번에 나누어 채우시오.
∙ 좌 집사는 고위 전 수저를 메 그릇 중앙에 서쪽을 향하게 세우고 젓가락을 다른 음식에 옮기시오.
∙ 다음 우 집사는 비위 전 수저를 메 그릇 중앙에 서쪽을 향하게 세우고 젓가락을 다른 음식에 옮기시오.
∙ 헌관은 재배 하시오.

9]. 다음은 합문 예를 올리겠습니다.

∙ 헌관과 집사자 이하 모든 참여자는 서편 문을 향해 나가시고 축관은 문을 닫고 혼령께서 취식을 할 수 있도록 기다려야 하나 우리 문중에서는,
 ∙ 사당 구조상 촛대를 상 아래로 내리고 병풍으로 상을 가리는 것으로 대신 합니다.
     [잠시 시간을 기다린 후]

10]. 이어서 계문 예를 올리는 순서입니다.

∙ 축관은 동편 문 앞에서 기침을 세 번하고  문을 열고 헌관이하 모든 참여자는 제실로 들어가는 것이나
 우리 문중은 축관이 기침을 하고 병풍을 열고 촛대를 올리는 것으로 대신합니다.
∙ 좌, 우 집사자는 갱 국을 내리고 갱 물을 올린 후 수저로 밥을 세 수저씩 갱 물 에 말아드리시오.
    [잠시 시간을 보낸 후]

∙ 좌, 우 집사자는 수저를 거두어 시접에 세 번 두드린 후 수저를 시접에 놓고  젓가락을 거두어 세 번 상에서 두드린 후 시접에 놓고 메 뚜껑을 덮으시오.

11]. 다음은 신을 보내드리는 사신 예를 올리는 순서입니다.

∙ 헌관이하 제 자손은 재배 하시오
∙ 축관은 축문을 가지고 밖으로 나아가 불태워 주시오.
∙ 좌 집사는 위패를 위패함으로 옮기시오.
∙ 헌관과 집사자는 음복 하고 철상을 하시오.

이것으로 201  년 양무공 (조부, 조모)님의 제향 행사를 맞추겠습니다.
긴 시간 수고 하셨습니다. (끝)

   

    [양무공 조부 위패를 모시는 축문] (神主 出就祝文)

 201  년 12 월 20 일, 21 세손 병 0 은  감히 아뢰옵 나이다.

 현 21 대 조고, 자헌대부행 병조판서, 봉 보산군, 시 양무공 부군으로 임끔께서
 시효를 내려주신 날, 그 기일 날이 돌아왔습니다.

 현 21 대 조고, 자헌대부행 병조판서, 봉 보산군, 시 양무공 부군.
 현 21 대 조비, 정부인, 천안전씨.

 위 위패를 모시어 공손하게 제사를 모시겠습니다.

     [양무공 조비 위패를 모시는 축문]

  201  년 8 월 10 일, 21 세손 병 0 은  감히 아뢰옵 나이다.

 현 21 대 조비, 정부인, 천안 전씨 제사일을 맞이하여 고합니다.

 현 21 대 조고, 자헌대부행 병조판서, 봉 보산군, 시 양무공 부군.
 현 21 대 조비, 정부인, 천안 전씨.

 위 위패를 모시어 공손하게 제사를 모시겠 습니다.

     [양무공 조부님 제사 축문]

  201  년 12 월 20 일, 21 세손  병 0 은  조부님 신위 전에 아뢰옵니다.

 현 21 대 조고, 자헌대부행 병조판서, 봉 보산군, 시 양무공 부군.
 현 21 대 조비, 정부인, 천안전씨.
 어느덧 해가 바뀌어 제사를 모시는 날이 돌아 왔습니다.
 이에
 현 21 대 조고, 자헌대부행 병조판서, 봉 보산군, 시 양무공 불조지묘(사당)에서
 훌륭하신 조부님의 제삿날을 다시 맞이하니 흠모하는 마음 이길 수 없나이다.
 이에 맑은 술과 음식을 올리오니 흠향하시고,

 여기에 참석한 후손들에게 가문을 빛나게 할 수 있는 힘과 능력, 슬기와 지혜를 베풀어 주시길 기원 합니다.

     [양무공 조비 제사 축문]
  201  년 8 월 10 일 21 세손, 병 0 은  조모님 신위전에 아뢰 옵니다.

 현 21 대 조고, 자헌대부행 병조판서, 봉 보산군, 시 양무공 부군.
 현 21 대 조비, 정부인, 천안전씨.
 어느덧 해가 바뀌어 제사를 모시는 날이 돌아 왔습니다.
 이에
 현 21 대 조고, 자헌대부행 병조판서, 봉 보산군, 시 양무공 불조지묘(사당)에서
 조모님의 제삿날을 다시 맞이하니 흠모하는 마음 이길 수 없나이다.
 이에 맑은 술과 음식을 올리오니 흠향하시고,

 여기에 참석한 후손들에게 가문을 빛나게 할 수 있는 힘과 능력, 슬기와 지혜를 베풀어 주시길 기원 합니다.
 
이름아이콘 벽송
2017-12-19 21:08
우선 전 오병률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축문과 홀기를 한글로 알기쉽게 잘 풀이 하셔서
앞으로 우리 종중문화에 획기적인 발전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진작에 한글로 풀이가됐어야 하는데도 말을 못했읍니다
닥아올 양무공 제일때 부터 시행하면 좋겠읍니다
몇일 남지않은 정유년 잘마무리 하시고 닥아오는 2018 무술년
새해에는 종인 여러 어르신들 께서 건강과 행복이 늘함께하시기를
비오며 양무공 종친간에 더욱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청주  괴산파  병기 드림
   
이름아이콘 부춘산
2017-12-20 11:06
종친회 직전회장 오병률 님 인사드립니다.
우리 종친회 발전과 홈페이지 지키미로 노심초사 수고하시는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양무공 조부 조모 향사시 참석 하여 축문 읽는 모습을 보고 듣고 하건만
내용이 무슨 뜻인지 알지못하여 개선이 필요한 시점에 홀기 번역문을
올려주워 대단히 감사합니다.
각 문중에서도 향사시 축문과 홀기를 읽고 있으나
한문 내용을 알지못하고 있었는데 번역문 재차에
각 지파문중에 맞는 내용을 적어 활용하면 좋을듯
합니다.
종친회 무궁한 발전과 직전 회장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서산문중  재규
   
이름아이콘 송죽
2017-12-23 18:10
변천하는 시대에 사는 우리들은 여러 분야에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의 조상 모시는 전통예의 효의 기준 장례의식, 제사의 다양성, 시대적으로 어쩔 수 없이 변화에 따르는 것이 우리의 도리인 듯 합니다.
옛날 전통이 사라지는 아쉬움은 크지만 지금 후손들은 전통을 따를 수가 없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양무공 조고 조비의 홀기가 한자로 되어있는 것을 한글로 해석하여서 등재한 것은 우리가 앞으로 해야 할 변화의 꼭 한가지인 것 같습니다.
지금 후손들이 쉽게 이해하고 제사를 따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일입니다.
전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병선-
   
이름아이콘 지키미
2018-09-18 20:44
본 문건이 미비된 내용이 있어 수정하여 공지사항란에 "양무공 내외분 제례의식 절치 및 축문 수정공지" 란으로 재 등재 하였으니 그문안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문안을 지우려 했으나 다운을 받아간  실적이 20회나 되어 지우지 못하고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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