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작성자 지키미
작성일 2019-03-09 (토) 05:49
분 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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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82.xxx.22
우리의 최초의 족보(병술보)가 잘못된 내용요약
오늘 맹손묘소 방문에 대한 회장님의 글을 접하고 2 년동안 고생을 하시는데 참여하는 회원이작아 묘소 방문을 연기한 내용을 보고 댓글을 달고보니 미산문중에서 지금까지도 맹손어른을 인정하지 못한다 하고 있으며  그 문중회원들은 의견이 일치되어 행동하고 있음을 생각할때 다시한번 쉽고 간단하게 설명할 자료를 만들어 올리오니 미산문중의 회원들이 단 한사람 이라도 이 글을 보고 판단하고 문중에서 협의 또는 생각을 해 보시라는 마음에서 이런글을 쓰고 있음을 이해 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번 맹손 묘소 참배시에 이 세어른들에대한 시제, 참배. 묘소 관리 등등에 대한 방침을 결정해야 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현우-용권-맹손
이 세어른의 관계는 수년에 걸처 종중회의시마다 협의 하였고,
경기도 연천의 맹손묘소도 여러차례 방문하여 검증을 위한 노력을 하였으며,
또 그간 전전회장이신 현규씨께서 여러가지 문헌을 찾아 고증을 하는데 노력 하셨고,
창원박씨 문중의 제보도 있었고,
회원들이 여기저기 실록에서 찾아준 내용도 있고
이상 오랜기간 여러가지 사실을 입증하여 우리의 선대로 모시기로 결정된 사실로서
현재 사당에 세어른의 위패까지 만들어 봉안을 하였던 사실이며,
종중 홈페이지에도 여러차례 설명의 글이 올라와있고,
또 새로만든 족보에도 순 한글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는중인데

이 세어른들의 위패를 만들어 봉안후 4~5년이 경과한 지금까지도 비록 미산 문중 회원들은 인정을 하지 않는다 하면서 반박할 내용이나 설명이 미흡한점이 있으면 제시 하지도 못하면서 병술보 하나만가지고 이를 최고로 신성시하는 그 태도는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처지 임을 밝힙니다.

고로 간단하게 작성된 병술보의 오류를 나열하니 최후의 통첩이라 생각하고 잘 일어보시고 결정하기기 바라며 반박할 근거가 있으면 홈페이지에 여러 사람이 보고 공유할 수 있도록 얼마든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제목 : 보성오씨세보 (우리의 최초의 족보 오류에 대하여)
우리는 최초의 족보가 병술년(1766년)에 간행한 족보를 이용하고 맹신 하다 보니 오류가 계속 이어져 왔음을 알 수 있으며 그 오류를 지적하면 다음과 같다.

1. 오몽을과 오자경과의 관계가 父子 간이나 년대로 보아 전혀 이해 할 수 없음
    (몽을 1398년卒, 자경 탄생 1414년 生== 父 사후 16년 후 子-子慶 탄생)
2. 몽을과 자경과의 관계는 사록이나 어떤 문서에도 부자간 이라는 사실이 어느 한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실정임==단지 병술보 족보상에만 기록된 사항임.
3. 병술보는 자경 死後 290년 후에 1766년에 문의, 청주, 공주 세 사람이 주가 되어 간행 하다 보니 당시 기록문이 없는 상태에서 구전으로 전해오는 내용으로 간행되었을 것임.
4. 병술보 보다 먼저 간행된 문서를 보더라도 병술보의 오류를 여러 가지 증거를 확인할 수 있으며 몽을과 자경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알 수 있으며 그 내용은 아래와 같음.

1) 조선 성씨통보 보성오씨편에 기록된 내용
  오백일, 오인영, 오소남, 위 일파
  오현우 위 일파 曾孫 자경. 병조판서, 봉 보산군, 양무공 으로 표기.

2) 씨족원류 (1640년도 간행)의 보성오씨편—병술보 보다 120년 전에 간행
  오천계, 오백일, 오소남 위 일파
  오현우(대관서승)--子,용권(생원)--子 맹손(증 좌찬성 보성군)--子 자경
  으로 기록되어 있음.

3) 문헌비고(1770년 간행) 보성오씨편 —병술보 보다 6 년전 간행
  현우 일파 증손 자경-자헌대부, 적개공신, 병조판서, 양무공 으로 기록

4) 창원박씨 장단병마부사공파 아들의 등과방목 기록된 내용-外祖 오맹손.
  이 어른의 딸이 자경과 남매간이며 창원박씨 장단병마사공파 파시조의 배위임.

5) 창원박씨 족보의 기록내용
  박태신 부사( 창원박씨의 파시조)의 配位- 보성오씨로 기록
  부-맹손, 조-용권, 증조-현우로 표기

6) 이조실록 : 오용권은 상장군으로서 2차 왕자의 난 때 방간을 돕다 실패하여 고성으로 유배 중 맹손의 母 강씨가 신문고를 치고 남편 용권을 집근처 이감을 요청하였으나 받아들이지 못함.
(여기서 용권과 맹손은 부자간, 용권과 강씨는 부부간임을 증명케 됨)

7) 기타 어떤 문서나, 史錄 등에 "몽을 과 자경" 과의 관계가 나타나지 않으며 부자간 이라는 내용은 병술보 에만 기록 되어있는 내용임.

8) 우리 족보에 묘소가 설단이며 배위(부인)도 없는 선대는 가상 인물일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는 일이며 족보상에 가상인물로 올려진 내용 일수도 있음.

 가. “연찰” 이 어른은 직위가 자헌대부, 정이품, 이조판서, 예문관제학 인데 사록이나 기타 어떤 문건에도 전혀 기록된 내용을 찾을 수 없으며,

 나. “연찰”의 두 아들 “희“, ”집” 이 어른들도 설단이며 배위도 없고

다. “연찰”의 손주인 “집”의 아들인“비, 엄, 한 척, 부, 전” 이분들은 사록에 나오는 사람들이며 실존인물이 확실하나 양무공보다 선대의 사람들이 증손으로 되어있는 우리의 족보가 얼마나 오류가 많음을 알 수 있게 된  확실한 근거도 된다.

라. “연찰”의 형인 “연순”은 아래와 같이 사록에 많은 내용이 기록된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아래 내용은 회원인 오원교씨가 찾아서 보내준 내용을 기재 합니다)
오 완(吳 完)
  |
오현우(吳玄祐)
   |
오중권(吳仲權)〓오용권(吳用權)(둘 중에 누가 형, 동생인지 모릅니다.)
제가 예전에 이메일 보냈를 때 양무공 오자경(吳子慶)의 아들은 오연순(吳延純) 아니라 오순(吳純)이라고 보냈 썼지요.
조선왕조실록에 성종편에 오자경 졸기에 아들은 오순(吳純)이다 나오구요.
(오순의 조선왕조실록에 성종~연산군 총 검색 건수가 217건 이나 됩니다.)
회장님께서도 조선왕조실록를 보셨 게 지만 오순(吳純)의 관직은
성종5년 1474년 6월2일 겸사복(兼司僕)
성종6년 1475년 8월16일 통정대부 행 온성도호부(通政大夫)(行穩城都護府使)
성종12년 1481년 12월13일 통정대부승정원동부승지(通政大夫)(承政院)(同副承旨)
성종17년 1486년 1월28일 가선대부(嘉善大夫)공조참판(工曹參判)
성종18년 1487년 5월23일 가선대부 경상좌도 병마절도사(嘉善大夫)(慶尙左道兵馬節度使)
성종21년 1490년 4월29일 가선대부훈련원도정(嘉善大夫)(訓鍊院都正)
성종22년 1491년 3월17일 가선대부평안도절도사(嘉善大夫)(平安道節度使)
성종22년 1491년 5월24일 서북면 부원수(西北面副元帥)
연산군1년 1495년 1월27일 전라도병마절도사(全羅道兵馬節度使)
연산군3년 1497년 8월5일  영안북도절도사(永安北道節度使)
연산군3년 1497년 8월16일 부총관(副摠管)[오위도총부(五衛都摠府)부총관(副摠管)]
연산군4년 1498년 7월28일 공조참판(工曹參判)
연산군10년1504년10월20일 우상대장(右廂大將)
조선왕조실록에 찿아서 오순에 관직명를 적어서 보냅니다.

9) 부위공파가 별도로 족보를 만든 이유도 병술보의 오류가 많음을 인정하고 새롭게 만든 이유라 함.
이름아이콘 오병헌
2019-06-17 00:04
미산 문중파 께서는 위 내용을  다시한번 생각하여 좋은 의견잇쓰면 답변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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